성경에 기초한 북한선교방법

 

이웃사랑이 온 율법이며 땅 끝까지 복음 전하라고 하신다.

그러면 네 이웃과 땅 끝이 어디일 가?! 당연히 북한이 아닐 가.

육적으로 굶어죽는 내 이웃, 동포이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종교 자체를 말살한 유일나라, 그 중 기독교를 가장 싫어하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인구비례로 해외선교사 파송 세계1위가 한국기독교회이다.

이러한 모범됨으로 북한선교에도 우선을 두어야 하지 않을 가.

현실은 응당한 수준에 있지 못하며 그마저 꽹과리 치는 식이 대부분인 것 같다

<조선그리스도연맹>을 상대로 한 교계의 대북지원 금액을 보면 알 수가 있다.

10년 동안 1조에 가깝지만 진짜 기독교인들인 지하교인과 북 동포에게

1 억 원 지원되었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껴본 적이 없다.

 

한국기독교의 영적혼돈

전투에 앞서 연막탄을 뿌리고 전파를 교란시킨다.

마귀도 영적교란을 한다.

그러면 마귀의 영적교란에 영적혼돈 하는 것은 무엇인가.

북 당국을 통한 공식적인 대북지원은 두말할 것 없이 불쌍한 자에게 가지 않는다.

지원하면 오히려 불쌍한 자 억압에 쓰이는 악령이 지배한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 악령의 정권을 상대하면서 지원을 한다.

그 당위성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인용한다.

이것이 과연 성경적일 가?!

원수란 개념은 신이 아닌 사람끼리의 범위 안에 있다고 본다.

그러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경배하게 만드는 자는 마귀인 것이다.

평양 장대현교회 자리에 가장 큰 인간 동상을 비롯해서 전역에 우상을 세운

것을 보면서도 원수 사랑을 부르짖는 것이 바로 영적혼돈이라는 것이다.

마귀의 위력은 대단하다.

소위 기라성 같은 성직자들과 기독교회들이 줄줄 히 넘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한국기독교회의 보편적분위기에도 절대적 영향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성경에는 분명 마귀와 타협하고나 사랑하라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다.

마귀와는 대적하고 대적하라고만 하셨다.

따라서 자기를 우상화하는 북한당국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노예로 신음하는 북한동포를 향해야 할 것이다.

왼손이 하는 일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에도 부합된 다고 본다.

우상과의 대적은 세상전쟁이 아닌 평화적인 복음전도라고 믿는다.

복음전도를 잘 하려면 전략을 잘 세워야 할 것이다.

 

북한의 특징과 선교전략

다른 나라에 없는 북한정권의 특징은 수령우상화와 폐쇄이다.

따라서 대북전략은 폐쇄를 뚫고 우상화를 대적하는 것이 여야 할 것이다.

전략은 효과적이어야 한다고 가르치신다.(마태복음13장)

좋은 땅에 뿌려 백배의 효과, 못해도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를 강조하신다.

 

1. 북한동포 직접 전도 및 구제 방법

폐쇄를 뚫지 않고서는 백약이 무효이다.

폐쇄를 생명으로 한 우상정권, 북한을 자유롭게 뚫는 것은 풍선이상 없다.

풍선은 레이더와 육안으로도 안 보여 누구도 막을 수 없다.

풍선은 가장 값싸면서도 안전하고 평화적인 선교 및 구제수단이다.

10만 원 대의 대형풍선으로 6만장의 전단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북한주민수준으로 반년 먹을 수 있는 식량도 보낼 수 있다.

풍선은 저 바람 따라 복음을 전하라는

찬송가273장 <저 북방 얼음산과>에서 가르쳐주신바 대로이다.

풍선사역은 표현과 종교선전의 자유를 보장한 헌법에도 저촉 되지 않는다.

수령우상화는 새빨간 거짓말에 기초하여 만들어 졌다.

그러기에 폐쇄를 뚫기만 하면 우상화 대적은 간단해 진다.

새빨간 거짓말에 새빨간 진리를 전하면 되기 때문이다.

 

2. 북한 지하교인 돕기

북한의 기독교는 진짜와 가짜가 있다.

진짜는 지하교인이며 가짜는 당국이 만든 것들이다.

카타콤보다 더 열악한 북한속의 진짜기독교인들을

잊지 말고 도와야 한다는 것은 긴 설명이 필요 없다고 본다.

북한직접전도 및 구제방법인 풍선사역이 광범한 북한선교라면

지하교인 돕기는 특정한 사역이라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지하교인들이므로 많이 찾기도 어렵고 또 위험성이 따르기 때문이다.

북한지하교인사역은 가족친지, 연고 중심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

한편 연노 한 나이로 보아 새로운 지하교인들을 형성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3. 탈북자사역

폐쇄속의 북한사람은 만나기 어렵지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제 발로 목숨 걸고 탈출한 북한사람, 즉 탈북자들이 수십만인 것이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해외탈북자들은 노예와 같은 처지에서 헤매고 있다.

가장 어려울 때 관심하면 믿는 자로, 사역자로 될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 교회를 나가고 사역자로 되는 것은 이러한 계기를 통해서이다.

북한선교는 북한사람이 제격인데 통일 전에 벌써 준비한 것으로 된다.

 

4. 끝맺으며 재삼 강조하고 싶은 것

자기를 우상화하며 3대세습하는 북한정권은 영적으로 마귀라는 사실이다.

마귀와는 사랑과 타협은 고사하고 대적하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대상은 우상의 노예로 신음하는 북한동포 이다.

그동안 폐쇄 속에 있기에 어쩔 수 없다는 견해도 바꾸어야 한다.

왜냐면 폐쇄를 뚫고 얼마든지 영육간의 양식을

북한동포에게 직접 보낼 수 있는 수단, 풍선이 있기 때문이다.

민간인으로서 대형풍선을 처음 개발한자로서 확신 있게 말씀드린다.

또 후원한 만큼 후원자명의로 날리고 영상 찍어 보고하는 사역원칙으로

그 신뢰를 담보하고 있다.

부디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기원하면서-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www.nkdw.net

대북풍선단장 이민복 선교사

leejnk@hanmail.net

010-5543 2574